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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다면평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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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관점에서
    종합적으로 구성원의 특성을
    파악하는 평가 방식

  • 리더십진단검사

    리더십진단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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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리더의 심층적 특성을
    단시간에 종합적으로
    파악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검사

  • 인성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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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 잘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인성과
    태도를 정확하게 검증하는
    정교한 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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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업무성과를 가장 강력하게 예측하는
    종합인지능력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검사

  • AI바이오데이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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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지원자의 생활사 빅데이터를
    기반으로 하는 가장 효율적인
    AI 역량평가 솔루션

  • 서류전형컨설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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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역량기반지원서 개발, 자소서 평가 등
    복잡한 서류전형을 간편하고 정확하게 진행

  • 면접컨설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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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면접 설계와 개발, 면접관 교육,
    면접관 파견 서비스까지 면접의 모든 것을 지원

  • 채용대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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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공정한 채용을 위해 채용 공고부터
    합격자 발표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직접 대행

  • 평판조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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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력직 지원자의 직무역량과
    조직역량에 대한 평판을
   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수집

  • wefit팀빌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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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팀빌딩, 조직문화 개선, 리더십 증진, 구성원
    자기계발까지 가능한 HRD 토탈 솔루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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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인적성검사, 공정성은 어떻게 지킬까?

“온라인 검사라서 어쩔 수 없죠…”이 말을 믿는 순간, 공정성은 무너집니다.​HR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 체크리스트, 지금 카드뉴스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.​​[ 글로 읽기: https://blog.naver.com/bsc_hr/224073087260 ](글: 비에스씨 연구소)

리더의 커뮤니케이션, 왜 '전달'만으로는 부족할까?💦

1. 리더십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: 커뮤니케이션 ✨말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이 완성되지 않습니다. 본질은 ‘함께 만들어가는 과정’이며, 메시지가 전달→이해→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효과가 나타납니다.​​2. 핵심은 수용과 표현 🎧💬수용은 상대의 말·의도·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이고, 표현은 내가 전한 메시지가 실제로 도착했는지까지 책임지는 과정입니다. 두 축이 균형을 이룰 때 관계가 움직입니다.​​3. 태도와 기술, 두 바퀴로 굴러간다 🔄태도는 존중과 신뢰를 쌓는 마음입니다.기술은 명확한 메시지 설계, 피드백, 열린 질문 등 리더가 갖춰야 할 실전 역량입니다. 마음과 기술이 함께 작동해야 커뮤니케이션이 변화로 이어집니다.​​4. “리더십은 잔소리하는 능력이다?” 🤔가벼운 표현 같지만 핵심을 찌릅니다. 중요한 메시지는 반복이 필요합니다. 다만 존중과 이해의 태도가 빠지면 진짜 ‘잔소리’가 됩니다. 반복하되 관계를 해치지 않는 방식이 중요합니다.​​5. 이해 = 존중 = 신뢰 🤝리처드 윌리엄스는 “이해는 존중이고, 존중은 신뢰로 이어진다”고 말합니다. 구성원이 이해받는 경험을 할 때 리더십의 기반이 단단해집니다.​​6. 정보 공유는 리더의 중요한 책임 📡정보가 제때 흐르는 조직은 소문보다 사실이 먼저 움직입니다. 신속하고 투명한 공유는 팀의 판단과 실행을 더 빠르게 만듭니다.오늘 여러분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방향을 향하고 있나요? 😊​​[ 전체 글은 블로그 참조: https://blog.naver.com/bsc_hr/224097606304  ](글: 비에스씨 연구소)

네 개 면접실을 돌며 10분 면접 - ‘형식만 MMI’의 함정

​최근 일부 공공기관에서 지원자 1명이 네 개의 면접실을 순환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. 얼핏 보면 의과대학에서 활용하는 다중미니면접(MMI)처럼 보여 더 공정해 보이지만, 실제 운영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‘형식만 MMI’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.​​가장 큰 문제는 질문과 평가 기준이 표준화되지 않은 비구조화 면접이라는 점입니다. 그 결과, 한 지원자가 네 개 방에서 거의 동일한 질문을 반복해 받거나, 방마다 질문 깊이와 평가 기준이 뒤섞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.여기엔 생각보다 큰 공정성 리스크가 숨어 있습니다.​​1. 질문 중복으로 인한 기회 불균형 😵어떤 지원자는 네 개 방에서 모두 다른 질문을 받을 수 있는 반면, 누군가는 동일 질문을 반복해서 받습니다. 질문이 다양할수록 역량을 노출할 기회가 늘어나기 때문에, 이는 곧 지원자 간 형평성 문제로 이어집니다. 같은 시험을 보고도 풀이할 문제 수가 달라지는 셈이죠.​​2. 반복 질문으로 생기는 학습 효과 🤔같은 질문이 여러 번 나오면 지원자는 첫 방에서 시행착오를 겪고, 이후 방에서 더 정제된 답변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. 결국 ‘누가 어떤 순서로 들어갔는가’가 결과에 영향을 주는 구조가 되고, 면접의 예측 타당도는 떨어집니다.​​3. 면접관마다 다른 기준 → 평가 편차 확대 ⚖️비구조화 면접을 방 단위로 운영하면, 면접관마다 질문 방식·깊이·압박 수준·해석 기준이 모두 달라집니다. 네 번의 짧은 면접이 주는 장점보다, 면접관 편차라는 리스크가 더 크게 작동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.​​4. 공공기관 특유의 감사·민원 리스크 📑공공기관은 “왜 이 점수가 나왔는가?”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. 하지만 질문 중복, 면접관 편차, 기준 부재가 겹치면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. 이는 감사·민원 리스크로 즉시 이어집니다.​​🧐그렇다면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?핵심은 단순합니다. “역량별 분리 + 질문 구조화”입니다.의과대학 MMI처럼 각 방이 하나의 역량을 전담하고, 그 역량에 맞는 질문과 평가 기준을 갖춰야 합니다.​​✅ 예시 구성● A면접실: 공공가치·윤리 – 시나리오 기반 질문● B면접실: 정책·직무 이해 – 시사 및 정책 분석● C면접실: 문제 해결·논리 – 케이스 기반 질문● D면접실: 협업·소통 – 조직 내 갈등 상황 제시이렇게 운영하면 질문 중복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고, 면접관 간 기준 차이도 크게 줄어듭니다.​​💡또한 다음 운영 원칙이 함께 필요합니다.● 반구조화 질문 도입: 공통 질문 세트 + 프로빙 가이드● 루브릭 기반 평가: 점수 + 행동 근거 기록● 면접관 캘리브레이션: 사전 사례 공유로 기준 정렬● 지원자 이동 순서 랜덤화: 시간·피로 편향 최소화● 기록 시간 확보: 예를 들어 8분 질문 + 2분 기록 구조​​📍정리하자면오늘날 공공기관 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공정성·투명성·예측 타당도입니다. 겉모습만 MMI처럼 구성하는 것으로는 이 세 가지를 충족하기 어렵습니다. 질문은 구조화되고, 역량은 명확히 분리되고, 면접관의 기준은 정렬되어야만 비로소 ‘진짜 다면 평가’가 완성됩니다.지원자가 여러 문으로 들어가더라도, 나오는 문은 하나여야 합니다. 바로 공정한 선발이라는 문입니다.​​[ 전체 글은 블로그 참조: https://blog.naver.com/bsc_hr/224096352801  ](글: 비에스씨 연구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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