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ORUM
블로그
🎯 “활발한데 성과는 안 나오는 팀”― 위핏검사로 팀 구조를 재설계한 팀빌딩 이야기
- 2025-12-22
- 86
😄 분위기는 좋은데, 성과가 안 나는 팀의 공통점?
회의는 늘 활발합니다.
아이디어도 많고, 팀 분위기도 정말 좋습니다.
그런데 이상하게 결과는 늦고, 프로젝트는 자주 흐지부지 끝납니다.
겉으로 보면 아무 문제 없어 보이지만
성과만 놓고 보면 늘 아쉬운 팀, 의외로 많습니다.
1.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‘팀의 역할 구조’였습니다 🧩
한 IT기업 팀을 진단해 보니 이유는 명확했습니다.
팀원 대부분이
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혁신가(Innovator)
✔ 빠르게 시작하는 추진자(Driver) 역할에 몰려 있었습니다.
반면,
✖ 일정과 리스크를 챙기는 행정가(Organizer)
✖ 아이디어를 걸러내는 평가자(Evaluator) 역할은 거의 없었습니다.
그래서 이 팀은
회의는 길어지고,
우선순위는 계속 바뀌고,
“이번엔 진짜 하자”는 말만 반복되고 있었습니다.
2. 워크숍에서 나온 결정적 깨달음 💡
워크숍에서 팀원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.
“아이디어는 계속 떠오르는데, 끝까지 정리하는 건 힘들어요.”
“일단 시작은 빠른데, 이게 맞는 방향인지는 잘 모르겠어요.”
그제야 팀원들이 공감한 말이 나왔습니다.
“우리가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, 우리가 너무 비슷했네요.”
3. 해법은 ‘사람 교체’가 아니라 ‘역할 재배치’였습니다 ⚙️
이 팀은 사람을 바꾸지 않았습니다.
대신 위핏 결과를 기반으로 역할을 다시 설계했습니다.
• 일정·리스크 관리 역할 공식 지정
• 아이디어 검증·우선순위 정리 담당 명확화
• 회의 구조를 발산 → 검증 → 결정으로 고정
• 리더는 아이디어 생산자가 아니라 ‘결정자’ 역할에 집중
4. 3개월 후, 팀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📈
분위기는 그대로였습니다.
아이디어도 여전히 많았습니다.
하지만 이제는
✔ 회의 시간이 줄고
✔ 실행 속도가 빨라지고
✔ 마무리가 남는 팀이 됐습니다.
팀원들은 말했습니다.
“우리는 원래 좋은 팀이었는데,
이제야 제대로 작동하는 팀이 된 것 같아요.”
핵심 메시지 🎯
팀 문제는 대부분 사람 문제가 아니라 역할 구조 문제입니다.
위핏(wefit)은 개인을 평가하는 검사가 아니라,
팀이 빠뜨리고 있는 기능을 보여주는 팀 설계 도구입니다.
[ 전체 글은 블로그 참조: https://blog.naver.com/bsc_hr/224118136139 ]
(글: 비에스씨 연구소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