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은 계속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지칠까요?이거,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.👉 원인을 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.[ 글로 읽기: https://blog.naver.com/bsc_hr/224122894442 ](글: 비에스씨 연구소)
대학 교직원 선발에 인적성검사를 활용한 사례 ― ‘기업 채용과 다른 기준’을 설계한 K·S·Y대학의 접근
🎯 대학 교직원 채용, 왜 기업 채용과 다를까?많은 조직이 “좋은 사람”을 뽑으려 합니다.하지만 대학은 조금 다릅니다.👉 “오래, 안정적으로 잘 맞는 사람”을 찾는 조직입니다.최근 K대학교, S대학교, Y대학 사례를 보면이 차이가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.1. 대학 조직이 요구하는 인재는 다릅니다대학 행정 조직은 이런 특징을 갖습니다.● 규정과 제도가 복잡하고 계속 바뀜● 이해관계자가 매우 다양함 (학생·교수·정부 등)● 성과보다 ‘절차의 정합성과 공정성’이 중요● 조직은 안정적이고 변화는 느림그래서 필요한 건 단순 실행력이 아닙니다.👉 맥락을 읽고, 규범 안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능력2. 그래서 ‘GMA’를 봅니다세 대학은 공통적으로적성검사에서 GMA(일반적 사고력)를 핵심으로 봅니다.이유는 명확합니다.● 행정 업무는 ‘경험’보다 ‘학습 능력’이 중요● 규정 이해 속도 = 업무 적응 속도● 복잡한 사안을 구조화하는 사고력이 필요특히 Y대학처럼외부 변화(산학협력·정부사업)가 많은 환경에서는👉 고정된 스킬보다 인지적 유연성이 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3. 인성검사 = 조직문화 적합도 검증대학은 ‘관계 밀도’가 높은 조직입니다.그래서 세 대학은 인성검사를 통해이 네 가지를 집중적으로 봅니다.● 규정과 원칙을 대하는 태도● 갈등 상황에서의 대응 방식● 공공성과 개인 성과의 균형● 협업과 조율 성향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.👉 문제 성향을 찾는 게 아니라,“어디서 강점이고 어디서 관리가 필요한지”를 이해하는 것4. Narrative Report가 바꾼 것세 대학 모두 재직자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했고,여기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점이 있습니다.👉 서술형 리포트가 실제 행동을 가장 현실적으로 설명한다는 것이후 변화는 꽤 큽니다.● 인성검사 → 참고자료가 아니라 핵심 데이터로 전환● 선발 → 배치 → 면접 질문 설계까지 연결● “평가”가 아니라 “이해” 중심으로 이동5. 면접이 달라졌습니다이제 면접은 이렇게 바뀝니다.● 규범 준수 성향이 높은 지원자→ “규정 해석이 충돌했을 때 어떻게 판단했는가?”● 관계 조율 성향이 높은 지원자→ “원칙 때문에 불편했던 경험은 없었는가?”👉 이미지를 보는 면접 → 실제 행동을 검증하는 면접으로 전환6. 결국 핵심은 이것입니다대학 교직원 선발에서 인적성검사는👉 합격/불합격을 가르는 도구가 아닙니다👉 조직에 맞는 사람을 ‘이해하고 대화하기 위한 언어’입니다● GMA → 장기 수행 가능성● 인성검사 → 조직문화 정합성● Narrative → 판단의 해상도대학 채용은 “누가 더 뛰어난가”보다👉 “누가 더 오래, 안정적으로 맞는가”를 보는 게임입니다.이 차이를 이해하는 순간,채용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[ 전체글은 블로그 참조: https://blog.naver.com/bsc_hr/224221773379 ](글: 비에스씨 연구소)
다면평가 수용도를 높이고 활용을 극대화하려면 – 평가 제도가 아니라 ‘조직 학습 시스템’으로 설계하라
“다면평가, 왜 항상 흐지부지될까?” 🤔많은 조직이 360도 피드백을 도입합니다.목적도 좋습니다. 리더십 개발, 자기 인식, 조직문화 개선.그런데 몇 년 지나면 이렇게 됩니다.“결과 안 믿어요”“형식적이에요”“달라지는 게 없어요”이유는 단순합니다.다면평가가 실패하는 건 문항 때문이 아니라 설계 때문입니다.핵심은 딱 두 가지입니다.●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는다● 결과를 사용하지 않는다그래서 방향이 바뀌어야 합니다.1. 다면평가는 평가가 아니라 ‘인식 데이터’입니다누가 맞고 틀린 게 아니라“나는 어떻게 보이고 있는가”를 보는 도구입니다.2. 수용도는 태도가 아니라 설계의 결과입니다인사평가와 분리되어야 하고평가자는 ‘관찰 경험’ 기준으로 선정되어야 하며행동 중심 피드백이 필요합니다3. 활용은 ‘행동 단위’로 쪼개야 합니다“소통 잘하기” 말고→ “회의에서 반대 의견 먼저 묻기”처럼 말이죠결국 다면평가의 성패는 이 질문으로 귀결됩니다.👉 사람들이 결과를 받아들이는가👉 그 결과가 행동으로 이어지는가많은 데이터가 아니라작은 행동 변화가 만들어질 때, 다면평가는 살아납니다.[ 전체글은 블로그 참조: https://blog.naver.com/bsc_hr/224220482522 ](글: 비에스씨 연구소)